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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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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언어문화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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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프랑스언어문화학과는 프랑스어를 바탕으로 프랑스와 프랑스어권의 여러 나라들의 문화와 문학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학과이다. 1980년 사범대 불어불문교육학과로 출발한 본 학과는 1981년부터 그 소속을 문과대학으로 옮겨 프랑스 언어와 문학 그리고 문화의 교육과 연구를 통하여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다양한 교류를 활성화 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개과 이래 2014년 2월까지 900여명이 넘는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이들은 기업, 금융, 언론, 문화, 관광, 항공,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본 학과는 이제 글로벌화 된 세계에서 프랑스어권 국가들과 소통하며 21세기를 이끌어 갈 지식과 역량을 갖춘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하여 더욱 전문화된 전공교육과정으로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학과 인재상

    전문성 : 프랑스어와 프랑스어권 문화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도록 한다.
    정보화 : 프랑스어권의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취득하여 그것을 국익과 인류문화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한다.
    창의성 : 프랑스언어와 프랑스어권의 문화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창조해나가는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갖도록 한다.
    국제화 : 프랑스어권 국가들을 대상으로 국제적 감각을 익혀 국가와 인류에 기여할 수 있는 자질을 갖도록 한다.

교육 목표

프랑스언어문화학과의 교육목표는 프랑스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능력을 습득하여 프랑스어권의 다양한 문화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의 번영과 인류공영에 기여코자하는 인하대학교 창학 정신과 실천적 진리탐구를 통한 창의도전 정신과 보편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지도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인하대학교 교육목표에 부합되도록 설정되었다.

졸업 후 진로

다수의 졸업생들이 항공사와 일반 대기업 등 국내의 유수 기업에 진출하여 국가 발전을 위한 경제·물류·문화 교류의 첨병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국내의 주요 언론사를 비롯하여 프랑스어권 국가들의 대사관, 대학을 포함한 교육계 및 국내의 대표적 금융기관에까지 다양하고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기업 : 대한항공, 에어프랑스, 한진관광, 삼성전자, 삼성물산, 현대자동차, LG건설 등
언론사 : KBS, MBC, 문화일보, 국민일보, Korea Herald 등
대사관 : 주한 프랑스대사관, 한불상공회의소, 아이보리코스트 대사관 등
교육계 : 인하대학교,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경기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및 인문계 고등학교 등
금융계 : 산업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농업협동조합 등

전화 : 032-860-8030 Fax : 032-872-2675 위치 : 5남 414호
콘텐츠 담당자
프랑스언어문화학과 사무실
ㆍ TEL : 032-860-8030     ㆍ 수정일 : 2015-04-23   이메일
22212 인천광역시 남구 인하로 100, 대표전화 : 032-860-7114, FAX : 032-863-1333, 긴급전화(24시간) 032-860-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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