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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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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경영심리연구소

전화 : 032-860-8432 Fax : 032-860-8241 위치 : 5동501호 e-mail : jjjj505@inha.ac.kr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지식산업의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문화콘텐츠 산업이 국가경쟁력의 원천으로 부상하였다. 우리나라 문화산업도 2000년 이후 그 시장규모 면에서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기술에 기반한 CT산업은 기술 개발과 자본 투자, 콘텐츠 개발, 마켓 확장, 기업 간 연합 등 빠른 속도로 변화하면서 새로운 문화현상과 산업분야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본 연구소는 이러한 새로운 지식과 산업에 대한, 특히 문화산업과 문화기술에 대한 동향을 분석하고 전망을 연구하며 비전을 제시하는 기관이다. 인하대학교 문화경영심리연구소는 21세기 뉴미디어 환경 속에서의 다양한 문화현상과 문화의 생산가치를 중시하는 문화산업에 대한 학제적 연구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다양한 연구영역을 포괄하고 있다: 뉴 미디어 리터러시, 뉴미디어 문화현상과 문화심리, 인문학 기반 문화산업, 문화경영, 문화기술, 문화콘텐츠, 문화정책, 문화도시브랜딩, 문화환경 등.

콘텐츠 담당자
연구진흥팀 최봉혁
ㆍ TEL : 032-860-716     ㆍ 수정일 : 2016-03-08   이메일
2221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100, 대표전화 : 032-860-7114, FAX : 032-863-1333, 긴급전화(24시간) : 032-860-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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